반성문 대필 · 탄원서 대필 — 사건 유형별 안내
사건 유형에 따라 문서에 담을 내용과 빼야 할 내용이 달라진다. 아래에서 해당하는 유형을 고르면 무엇을 어떤 순서로 쓰는지 볼 수 있다.
- 반성문 대필작성 대행·첨삭
- 탄원서 대필가족·직장·지인
- 음주운전 반성문 대필수치·경위 정리
- 폭행 반성문 대필쌍방·합의 경과
- 절도 반성문 대필변제·피해 회복
- 사기 반성문 대필변제 계획
- 성범죄 반성문 대필공통 원칙·금지 표현
- 학교폭력 반성문 대필심의위원회 제출
- 작성 가이드직접 쓰는 법
어느 유형이든 공통인 것
문서를 쓰기 전에 사실관계가 먼저 정리돼야 한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와 그래서 무엇을 잘못했다고 보는지를 한 문단에 섞으면 반성이 아니라 변명으로 읽힌다. 두 부분을 나눠 쓰는 것이 작성 실무의 출발점이다.
대필마스터는 문서를 어떻게 쓰는지를 돕는 곳이고 법무법인이 아니다. 어떤 문서를 언제 낼지, 사건을 어떻게 다툴지는 변호인과 상의해 정하시는 것이 맞다.
반성문과 탄원서는 역할이 다르다
반성문은 본인이 쓰고, 자기가 한 행동과 그에 대한 인식을 다룬다. 탄원서는 주변 사람이 쓰고, 그 사람이 직접 아는 사실을 더해 준다. 둘을 같은 톤으로 쓰면 한 사람이 다 쓴 것처럼 읽힌다.
두 문서의 내용이 서로 어긋나도 문제가 된다. 반성문에서 인정한 것을 탄원서에서 부정하면 두 문서가 서로를 깎는다. 함께 준비할 때 미리 맞춰 두는 이유다.
직접 쓰실 분에게
맡기지 않고 직접 쓰시는 경우를 위해 작성 가이드를 따로 정리해 두었다. 반성문 쓰는법, 반성문 양식 구성, 탄원서 작성방법을 문단 순서로 볼 수 있다.
쓰시다가 막히는 부분만 첨삭으로 도와드리는 것도 가능하다.